상시 근로자가 4명 이하인 사업장인가요?
확인할 사실상시 근로자 수, 산정기간과 사업장 단위
상황별 법률 주제
사업장 적용범위와 해고 유형부터 노동위원회 구제, 퇴직급여, 개인형퇴직연금 계정, 구직급여 신청까지 퇴직 전후의 권리를 순서대로 찾습니다.
연결된 지식 10개결론을 가르는 질문
같은 주제라도 사실 하나가 적용 법리와 다음 행동을 바꿉니다. 내 상황과 가까운 질문에서 연결된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할 사실상시 근로자 수, 산정기간과 사업장 단위
확인할 사실해고예고일, 해고일과 예고수당
확인할 사실긴박한 필요, 회피노력, 선정기준과 협의
확인할 사실휴업의 법적 성격, 시작·종료일과 해고일
확인할 사실복직 의사, 계약기간·정년과 해고기간 임금
확인할 사실경영상 해고 여부, 해고일, 재채용일, 업무 동일성과 재고용 의사
확인할 사실입사·퇴직일, 계속근로와 소정근로시간
확인할 사실퇴직일, 계정 지정과 법정 예외
확인할 사실180일, 근로 의사·능력, 미취업과 이직경위
확인할 사실이직일, 신고일, 이직확인서와 취업불가기간
문제에서 행동까지
각 글에 실제로 기록된 대상 상황, 핵심 답, 확인할 사실·자료와 다음 행동만 순서대로 연결합니다.
오해 바로잡기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2건
소규모 가게·회사에서 해고되어 노동위원회 구제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근로자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근로기준법의 일부만 적용되므로 ‘5인 미만’이라는 말만으로 모든 권리가 없거나 반대로 모든 해고규정이 적용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오해 바로잡기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2건
갑자기 해고되며 한 달치 임금을 받았거나 회사가 이를 제시한 근로자
30일 전에 예고하거나 30일분 통상임금을 지급하는 의무와 해고에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는 별개이므로 예고수당 지급만으로 부당해고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법리 해설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2건
구조조정·매출감소·폐점 등을 이유로 정리해고 통보를 받은 근로자
경영상 해고에는 긴박한 필요뿐 아니라 해고회피 노력, 합리적·공정한 선정기준, 근로자대표에 대한 50일 전 통보와 성실협의 등의 법정 요건이 요구됩니다.
법리 해설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1건
산재 요양 또는 출산휴가 중이나 복귀 직후 해고 통보를 받은 근로자
업무상 부상·질병 요양을 위한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 법정 산전·산후 휴업기간과 그 후 30일에는 법정 예외가 없는 한 해고가 금지됩니다.
절차와 증거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1건
부당해고 구제를 원하지만 관계 악화 등으로 복직은 원하지 않는 근로자
근로자가 원직복직을 원하지 않으면 노동위원회가 복직 대신 해고기간에 받을 수 있었던 임금 상당액 이상의 금품 지급을 명할 수 있습니다.
사실 분기 · 기준 확인 2026. 7. 23. · 공식근거 1건
정리해고 뒤 회사의 같은 직무 채용공고를 발견해 재고용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근로자
근로기준법 제24조에 따른 경영상 해고 뒤 3년 이내에 회사가 해고 당시와 같은 업무의 근로자를 채용하려 하고 해고 근로자가 원하면, 회사는 그 근로자를 우선 고용해야 합니다.
법리 해설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1건
단시간·아르바이트·계약직으로 일하다 퇴직금 대상인지 궁금한 근로자
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이거나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급여제도 설정의무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기간과 시간을 먼저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절차와 증거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1건
퇴직금 지급을 앞두고 회사가 개인형퇴직연금 계정을 요구하거나 현금지급을 문의하는 근로자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지정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 계정 등으로 이전하며, 55세 이후 퇴직 등 대통령령상 예외가 있을 때에는 다른 지급방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법리 해설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2건
퇴직 후 구직급여 수급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려는 근로자
해고·권고사직 같은 명칭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근로 의사와 능력, 미취업 상태, 실제 이직사유, 적극적 재취업 노력 등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절차와 증거 · 기준 확인 2026. 7. 22. · 공식근거 3건
퇴직 뒤 쉬다가 실업급여를 나중에 신청해도 되는지 궁금한 근로자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퇴직 후 지체 없이 실업을 신고하고 수급자격 인정을 신청해야 하며, 원칙적으로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서만 소정급여일수를 지급받습니다.
연결해서 보는 주제
명시된 관계는 연결 유형을 표시하고, 관계 유형이 없는 기존 연결은 ‘함께 확인할 주제’로만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