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생활이 끊기지 않도록 항목을 나눈다
양육자는 누구인지, 자녀가 어디서 생활하고 학교·의료 결정을 어떻게 할지, 비용을 누가 언제 부담할지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친권자 결정은 양육자 지정과 같은 말이 아니므로 협의서에서 두 항목을 각각 확인합니다.
절차와 증거
양육자·양육비·면접교섭 등 자녀 양육사항과 친권자를 정한 협의서 또는 가정법원 심판정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양육자는 누구인지, 자녀가 어디서 생활하고 학교·의료 결정을 어떻게 할지, 비용을 누가 언제 부담할지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친권자 결정은 양육자 지정과 같은 말이 아니므로 협의서에서 두 항목을 각각 확인합니다.
‘서로 협의한다’는 표현만으로는 지급과 면접 과정에서 갈등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금액, 날짜, 계좌, 장소, 인도방법을 적습니다.
합의가 되지 않거나 자녀 복리에 맞지 않으면 가정법원이 정할 수 있으므로 자녀 생활자료와 부모의 양육계획을 준비합니다.
적용 법리
결론을 가르는 사실
확인할 사실 · 자녀 양육·친권 협의의 완성도
해당하면협의서를 제출하고 양육비부담조서의 지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가정법원 심판이 필요한 사항과 자녀 복리 자료를 준비합니다.
확인할 사실 · 양육할 자녀의 존재
해당하면3개월 숙려기간과 양육·친권 협의서 또는 심판정본을 준비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원칙적으로 1개월 숙려기간을 적용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내 확인 목록
기준일이 달라진 콘텐츠에는 이전 표시를 이어 쓰지 않습니다.
0% 진행했습니다.
주의할 점 · 부모의 편의보다 자녀의 복리가 기준이며 사정이 바뀌면 협의나 재판을 통해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