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신청 대상을 특정합니다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은 성희롱 사건의 모든 쟁점을 포괄하는 절차가 아니라 법이 열거한 보호조치 미이행과 불리한 처우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회사 조사결과, 피해자 요청, 회사의 미이행 또는 인사불이익을 각각 연결합니다.
절차와 증거
성희롱 확인 뒤 보호조치 미이행, 고객 성희롱 보호조치 미이행, 신고·피해 주장에 대한 불리한 처우는 원칙적으로 6개월 안에 시정신청을 검토합니다.
회사가 성희롱 피해자 보호조치를 하지 않거나 신고 뒤 인사불이익을 주어 외부 구제절차를 찾는 경우핵심 정리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은 성희롱 사건의 모든 쟁점을 포괄하는 절차가 아니라 법이 열거한 보호조치 미이행과 불리한 처우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회사 조사결과, 피해자 요청, 회사의 미이행 또는 인사불이익을 각각 연결합니다.
원칙적으로 해당 처우를 받은 날부터 6개월이고 계속되는 행위는 종료일부터 계산합니다.
내부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외부 구제기간이 당연히 멈춘다고 가정하지 말고 날짜를 별도로 관리합니다.
적용 법리
회사 내부 신고나 노동청 진정만을 유일한 경로로 보지 말고 성희롱 보호조치 미이행·보복에 대한 노동위원회 시정신청 가능성을 따로 확인합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확인할 사실 · 처우 발생일·종료일, 조치 요청과 미이행, 불리한 처우의 구체적 내용
해당하면시정신청 대상 행위를 특정하고 증거와 요구하는 시정내용을 갖춰 노동위원회 절차를 검토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기간 계산과 계속행위 종료일을 다시 확인하고 다른 행정·민사·형사 경로를 구분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내 확인 목록
기준일이 달라진 콘텐츠에는 이전 표시를 이어 쓰지 않습니다.
0% 진행했습니다.
주의할 점 · 단순한 성희롱 사실확인 자체와 법 제26조가 열거한 차별적 처우 등의 시정신청 대상을 혼동하지 말아야 하며, 다른 구제기간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