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을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점유를 넘기고 대가를 받는지, 임차인이 계속 거주·관리하는지를 봅니다.
계약 명칭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오해 바로잡기
임차권 양도나 전대는 원칙적으로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하고, 무단 전대라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친구·지인·제3자가 대신 거주하거나 임차료를 내게 하려는 경우핵심 정리
점유를 넘기고 대가를 받는지, 임차인이 계속 거주·관리하는지를 봅니다.
계약 명칭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까지 어떤 범위에서 거주하는지 서면으로 남깁니다.
보증금·손해·원상회복 책임도 함께 정합니다.
적용 법리
임차인은 원칙적으로 임대인 동의 없이 임차권을 양도하거나 주택을 전대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하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확인할 사실 · 점유 이전, 대가, 기간, 임대인 동의, 계약 조항
해당하면전대·양도라면 먼저 임대인의 서면동의를 받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일시 방문·동거인지 실질적 전대인지 추가 확인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내 확인 목록
기준일이 달라진 콘텐츠에는 이전 표시를 이어 쓰지 않습니다.
0% 진행했습니다.
주의할 점 · 단순 동거와 전대의 경계는 구체적 사실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족·친구라는 관계만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