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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세계약도 임차인이 2년 거주할 수 있나요?

주택임대차를 2년 미만으로 정하면 원칙적으로 2년으로 보지만, 임차인은 원하면 약정한 짧은 기간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1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임대인은 퇴거를, 임차인은 계속 거주를 주장하는 경우
내용 검토2026. 7. 23.다음 점검기한2027. 1. 19.공식 근거1건 연결

빠른 답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 2년 보호는 임차인을 위한 규정입니다.
  • 임차인은 짧은 약정기간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반환 전에는 임대차관계가 존속하는 것으로 봅니다.

법정 2년과 약정기간을 구분합니다.

임대인은 2년 미만 약정만을 근거로 조기 퇴거를 강제하기 어렵습니다.

임차인은 자신에게 유리한 짧은 기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음 갱신 단계와 섞지 않습니다.

최초 법정기간, 묵시갱신, 계약갱신요구권의 2년은 발생근거가 다릅니다.

어떤 제도로 거주기간이 이어지는지 기록합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답을 바꿀 수 있는 사실을 먼저 확인하세요.

예·아니오·모르겠음 중 하나를 선택하면 출판된 결과 분기만 보여줍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이 있으면 결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1년 전세계약도 세입자가 2년 살 수 있나요?

확인할 사실 · 계약기간, 주택 여부, 임차인 의사, 종료 통지

해당하면임차인은 법정 2년 보호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임차인이 1년 약정의 유효를 주장하면 그 선택을 기준으로 종료를 정리합니다.

선택은 이 화면에서만 유지되며 저장되거나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적용 결과와 기준

출판된 법리의 요건과 효과를 확인합니다.

1년으로 쓴 주택임대차의 법정기간

기간을 정하지 않았거나 2년 미만으로 정한 주택임대차는 원칙적으로 2년으로 보지만, 임차인은 자신에게 유리하면 약정한 짧은 기간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누가
1년 등 2년 미만 주택임대차를 체결한 임대인과 임차인
어떤 때
실제 계약기간이 2년 미만이고 임차인이 계속 거주 또는 약정기한 종료 중 어느 쪽을 주장하는지 문제되는 경우
결과
임대인은 임의로 1년 만료를 강제하기 어렵고, 임차인은 법정 2년 보호 또는 짧은 약정기간을 선택적으로 주장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

이 글의 판단에 사용한 법령과 공식 자료입니다.

카드를 열면 근거 위치와 원문 확인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문 문언을 대조해 둔 자료는 페이지 안에 함께 보여드리고, 나머지는 공식 사이트의 해당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법령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페이지에서 조문 보기원문 확인 2026. 7. 23.
근거 위치
제4조

확인한 조문 문언

제4조(임대차기간 등) ①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 다만, 임차인은 2년 미만으로 정한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② 임대차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을 때까지는 임대차관계가 존속되는 것으로 본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전체 조문 보기

증거·기한·행동

확인할 자료와 다음 행동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내 확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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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고 보관할 사실

행동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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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 임차인이 법정 2년을 주장하는 것과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은 서로 다른 제도이므로 횟수와 기간을 섞지 않아야 합니다.

추가로 확인할 질문

아직 확인하지 못한 사실이 있나요?

이 목록은 결론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위 사실분기의 출판된 질문으로 돌아가 확인할 항목만 보여드립니다.

연결 독해

지금 확인한 기준에서 어디로 이어질까요?

연결 의미가 확인된 내용은 이유와 다음 행동을 함께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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