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기준
해제는 유효하게 성립한 계약을 채무불이행 등의 이유로 해소하는 제도입니다. 취소는 착오·사기·강박처럼 의사표시에 흠이 있었는지를 봅니다.
유사사례 비교
해제는 성립한 계약의 불이행 등을, 취소는 계약 체결 당시 의사표시의 흠을 문제 삼습니다.
계약을 없애고 싶지만 해제와 취소 중 어떤 근거를 써야 할지 모르는 경우핵심 정리
해제는 유효하게 성립한 계약을 채무불이행 등의 이유로 해소하는 제도입니다. 취소는 착오·사기·강박처럼 의사표시에 흠이 있었는지를 봅니다.
계약서, 이행기, 최고 내용, 광고·대화·송금 자료를 시간순으로 맞추면 어느 제도의 요건을 검토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적용 법리
해제는 성립한 계약의 채무불이행 등 해제사유를, 취소는 착오·사기·강박 등 의사표시의 흠을 따지므로 근거와 제3자 보호 규정이 다릅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확인할 사실 · 채무불이행과 착오·사기·강박 중 어느 사실이 핵심인지
해당하면채무불이행이 핵심이면 최고 등 해제요건과 원상회복을 검토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의사표시 하자가 핵심이면 취소요건과 선의의 제3자 보호를 검토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내 확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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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 단지 마음이 바뀌었다는 사정만으로 해제나 취소가 자동 인정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