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Link
검색

오해 바로잡기

면책문구가 있으면 법률상담이 아니게 되나

면책문구는 이용자 오인을 줄이는 보조수단이지만 사건을 분석해 결론·전략·서면 방향을 제공하는 실제 기능과 계약·보수·책임 구조를 바꾸지는 못한다.

법률 인공지능이나 정보사이트의 면책문구가 갖는 한계를 확인하려는 경우
기준 확인2026. 7. 21.다음 점검2026. 10. 20.공식 근거6건 연결

핵심 정리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 면책문구와 실제 기능을 따로 봅니다.
  • 입력·처리·출력·수익·책임의 전체 흐름을 확인합니다.
  • 기능을 제한하는 기술적 경계가 필요합니다.

문구는 기능을 다시 이름 붙일 뿐입니다

AI, 정보검색, 초안, 참고용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이용자의 사건에 어떤 법이 적용되는지 판단하고 구체적인 행동을 지시하면 기능의 실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누가 이용계약을 맺고 수익을 얻으며 답변 명의와 책임을 지는지도 함께 봅니다.

RuleLink는 문구와 기능을 일치시킵니다

공개 사이트는 사건 내용을 수집하지 않고 일반 법리·사실분기·체크리스트까지만 제공합니다. 체크 상태도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사건별 기능은 변호사 자격을 확인하는 별도 작업공간으로 분리하고 공개 데이터가 외부 작업공간을 직접 가리키지 못하도록 조합기와 검증기가 차단합니다.

적용 법리

먼저 기준을 확인합니다.

면책문구보다 실제 기능과 거래구조가 중요

‘법률상담이 아니다’라는 문구나 AI·정보검색·초안이라는 명칭보다 서비스가 실제로 어떤 사실을 받고 어떤 결론과 행동지시를 제공하며 누가 수익과 책임을 부담하는지가 중요하다.

누가
법률정보·인공지능·플랫폼 서비스를 설계하고 표시하는 사업자
어떤 때
면책문구와 달리 이용자 사건을 분석해 적용 법률, 승소 가능성, 대응전략 또는 서면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
결과
표시만으로 법률사무성이 제거되지 않으며 기능과 계약·보수·명의·책임의 실질을 다시 보게 된다.

일반 법률정보와 개별 법률상담의 경계

법령·판례와 일반적인 판단기준을 설명하는 것과 이용자의 구체적 사실을 법률요건에 대입해 결론·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기능이 다르며, 후자는 법률상담 또는 그 밖의 법률사무로 평가될 수 있다.

누가
법률정보 또는 사건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
어떤 때
이용자의 구체적 사실을 받아 적용 법령·판례를 고르고 결론이나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
결과
비변호사가 경제적 이익과 관련하여 이를 제공하거나 알선하면 변호사법 제109조의 적용 위험이 생긴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내 상황은 어느 쪽입니까?

서비스가 일반적인 기준만 설명하나요, 이용자 사건의 결론까지 내리나요?

확인할 사실 · 구체 사실 수집과 법률요건 대입, 결론·행동지시의 존재

해당하면구체 사건의 결론·전략·증거·서면 방향을 제공하면 법률상담 또는 법률사무에 가까워지므로 변호사 직접 서비스나 변호사 전용 도구로 분리해야 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공식 근거와 일반적인 기준·분기·체크리스트에 머물면 공개 법률정보 영역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다음 순서로 준비합니다.

내 확인 목록

확인한 사실과 준비한 행동을 표시하세요.

기준일이 달라진 콘텐츠에는 이전 표시를 이어 쓰지 않습니다.

0 / 10확인 완료

0% 진행했습니다.

확인하고 보관할 사실

행동 순서

표시 상태는 서버나 다른 사이트로 전송되지 않고 현재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주의할 점 · 면책문구가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라, 문구만 두고 사건별 기능을 그대로 운영해서는 경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같이 확인할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