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잔액 예외에도 피해자의 요청기간이 있습니다
계좌 잔액이 법정 소액 기준 이하라는 안내를 받으면 채권소멸절차가 자동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피해자의 개시 요청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금융회사에 개시 요청 의사를 명확히 표시하고 접수일과 처리결과를 문서로 남깁니다.
오해 바로잡기
원칙적으로 일정 소액 잔액은 채권소멸절차 개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지만, 피해자가 지급정지 통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개시를 요청하면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급정지는 됐지만 사기이용계좌 잔액이 적다는 안내를 받은 피해자핵심 정리
계좌 잔액이 법정 소액 기준 이하라는 안내를 받으면 채권소멸절차가 자동으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피해자의 개시 요청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금융회사에 개시 요청 의사를 명확히 표시하고 접수일과 처리결과를 문서로 남깁니다.
기산점은 막연히 피해를 안 날이 아니라 지급정지 통지를 받은 날인지 확인해 통지서와 수령기록을 보존합니다.
마감일 직전까지 기다리지 말고 계좌 잔액·피해액·요청서 제출 사실을 한꺼번에 확인합니다.
적용 법리
지급정지 계좌 잔액이 3만원 이하의 대통령령상 금액 이하이면 원칙적으로 공고 요청 예외가 될 수 있으나 피해자가 통지 후 30일 안에 개시를 요청하면 제외되지 않습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확인할 사실 · 지급정지 통지일, 계좌 잔액, 피해금액, 개시 요청일, 금융회사 접수증, 공고 여부
해당하면접수증을 보존하고 공고·채권소멸 절차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아직 30일 안이라면 금융회사에 즉시 서면 요청하고 경과했다면 다른 회수수단을 검토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내 확인 목록
기준일이 달라진 콘텐츠에는 이전 표시를 이어 쓰지 않습니다.
0% 진행했습니다.
주의할 점 · 3만원이라는 숫자는 계좌의 표시잔액만 보고 판단할 문제가 아니며 대통령령상 기준과 피해자의 30일 내 요청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