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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와 증거

채권소멸 공고 뒤에 피해 사실을 알았어도 신청할 수 있나

공고 전에 신청하지 못한 피해자도 최초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일부터 2개월 이내에는 금융회사에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피해자의 지급정지·공고 뒤 뒤늦게 같은 사기계좌 피해를 확인한 사람
기준 확인2026. 7. 23.다음 점검2026. 10. 23.공식 근거1건 연결

핵심 정리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2개월 이내에 금융회사에 추가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공고일을 기준으로 2개월 기한 안에 피해금과 거래를 특정해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형사신고와 특별법 피해구제, 남은 손해의 민사청구는 목적과 절차를 나누어 관리합니다.

늦게 안 피해자에게도 추가 신청기간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다른 피해자의 신청으로 절차가 시작된 뒤 알게 됐더라도 법정 추가 신청기간 안이면 같은 사기이용계좌에 대한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송금내역과 피해 경위를 제출하면서 이미 진행 중인 공고·채권소멸 상태를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

최초 공고일을 기준으로 마감일을 계산합니다

개인적으로 피해를 인식한 날과 금융감독원의 최초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일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공고문·조회화면과 신청 접수증을 함께 보관해 2개월 안에 신청했다는 사실을 남깁니다.

적용 법리

먼저 기준을 확인합니다.

채권소멸 공고 뒤에 피해 사실을 알았어도 신청할 수 있나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 전에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는 공고일부터 2개월 이내에 금융회사에 추가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누가
뒤늦게 확인된 추가 피해자와 금융회사
어떤 때
같은 사기이용계좌에 이미 채권소멸절차 개시 공고가 이루어진 경우
결과
공고일을 기준으로 2개월 기한 안에 피해금과 거래를 특정해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내 상황은 어느 쪽입니까?

해당 계좌의 최초 공고일과 추가 신청일을 확인했나요?

확인할 사실 · 사기이용계좌, 최초 공고일, 추가 신청일, 송금 시각·금액, 금융회사, 수사기관 통지 여부

해당하면신청서와 거래내역을 제출하고 공고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금융회사·금융감독원에서 공고일을 확인해 남은 기간을 즉시 계산합니다.

지금 할 일과 자료

다음 순서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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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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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 추가 신청기한은 피해자가 뒤늦게 안 날부터 새로 시작하는 기간이 아니므로 최초 공고일을 확인하지 않은 채 계산하면 놓칠 수 있습니다.

같이 확인할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