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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와 증거

내용증명만 보내면 소멸시효가 계속 중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고가 도달했더라도 6개월 안에 재판상 청구나 압류·가압류 등 법정 후속조치를 해야 합니다.

내용 검토2026. 7. 21.다음 점검기한2026. 10. 19.공식 근거1건 연결

빠른 답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 발송일보다 도달일을 확인합니다.
  • 6개월은 후속조치 마감 관리 기간입니다.
  • 최고 내용과 대상 채권을 특정합니다.

최고는 영구 정지가 아니다

민법 제174조는 최고 뒤 6개월 안에 정해진 법적 조치가 없으면 시효중단 효력이 유지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내용증명을 보낸 날에 안심할 것이 아니라 도달일과 후속 절차 마감일을 한 세트로 관리해야 합니다.

어떤 절차를 할지 미리 정한다

채무자의 주소와 다툼 가능성이 낮으면 지급명령을 검토할 수 있고, 재산 처분 위험이 크면 가압류 필요성을 함께 봅니다.

최고한 채권과 후속 절차의 청구가 서로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을 가르는 사실

답을 바꿀 수 있는 사실을 먼저 확인하세요.

예·아니오·모르겠음 중 하나를 선택하면 출판된 결과 분기만 보여줍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이 있으면 결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최고가 도달한 뒤 6개월 안에 법정 후속조치를 했나요?

확인할 사실 · 최고 도달일과 재판상 청구·압류·가압류 등 후속조치일

해당하면최고와 후속조치의 시간 관계를 입증해 시효중단 효과를 검토합니다.

해당하지 않으면최고만으로 효과가 계속된다고 보지 않고 현재 시효 완성 여부를 다시 계산합니다.

선택은 이 화면에서만 유지되며 저장되거나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적용 결과와 기준

출판된 법리의 요건과 효과를 확인합니다.

최고 뒤 6개월 내 후속조치

누가
채무자에게 이행을 최고한 채권자
어떤 때
최고 도달 뒤 6개월 안에 재판상 청구·압류·가압류 등 법정 후속조치를 하는 경우
결과
변제를 최고한 것만으로 시효중단 효과가 계속되는 것은 아니며 6개월 안에 재판상 청구·압류·가압류 등 법정 조치를 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

이 글의 판단에 사용한 법령과 공식 자료입니다.

카드를 열면 근거 위치와 원문 확인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문 문언을 대조해 둔 자료는 페이지 안에 함께 보여드리고, 나머지는 공식 사이트의 해당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법령민법 제174조공식 사이트에서 원문 보기원문 확인 2026. 7. 21.
근거 위치
제174조
공식 사이트에서 원문 보기

아래 링크를 열면 이 근거의 공식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전체 조문 보기

증거·기한·행동

확인할 자료와 다음 행동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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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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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 내용증명은 의사표시와 도달을 입증하는 수단일 뿐 채권 존재나 금액을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추가로 확인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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