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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행 중형사소송법 제294조의4

2025년 9월 19일부터 피해자의 공판기록 열람·등사 허가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피해자의 권리구제나 진술권 보장에 필요하면 원칙적으로 허가해야 하고, 불허 또는 조건부 허가 시 이유를 통지해야 합니다.

시행일
2025년 9월 18일
검토 기준일
2026년 7월 21일
상태
현재 시행 중

시행 시점 읽기

언제부터 어떤 규정을 봐야 하나요?

현재 시행 중시행일 2025년 9월 18일

2025-09-19부터 새 규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사건 시점이 그보다 앞서면 종전 규정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관련 생활질문

누구에게 관련되나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

  • 진행 중인 형사재판 기록이 필요한 범죄피해자와 유족
  • 민사상 권리구제 또는 피해자 진술을 준비하는 대리인

개정 전후

달라지는 핵심 내용

  1. 필요성이 인정될 때 허가할 수 있다는 재량 문언이 원칙적으로 허가해야 한다는 문언으로 바뀌었습니다.
  2. 피해자 진술권 보장 필요성이 독립적인 허가 사유로 명시됐습니다.
  3. 불허 또는 사용목적 제한·조건부 허가 시 이유 통지 절차가 추가됐습니다.

확인할 일

시행 전후 점검사항

  1. 사건번호와 재판부를 확인합니다.
  2. 필요한 기록 범위와 권리구제·진술 준비 목적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3. 불허 또는 조건부 허가라면 통지된 이유를 확인합니다.
  4. 등사자료의 목적 외 공개와 관계인 명예·생활 평온 침해를 피합니다.

RuleLink 연역 법리 비교

문구가 아니라 법이 작동하는 구조를 비교했습니다.

재량적 허가 중심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면 원칙적으로 허가하는 구조로 강화됐습니다.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

종전 규정
  • 권리구제 필요성 또는 그 밖의 정당한 사유와 상당성
현재 시행 규정
  • 권리구제 또는 피해자 진술권 보장에 필요

어떤 예외가 있는가

종전 규정
  • 해당 조문 문언에 별도 규정 없음
현재 시행 규정
  • 법정 제한사유 또는 심리 상황상 상당한 이유

어떤 신청·행위를 하는가

종전 규정
  • 재판장이 범죄 성질·심리 상황 등을 고려
현재 시행 규정
  • 불허·조건부 허가 시 이유 통지

어떤 법률효과가 생기는가

종전 규정
  • 재판장이 허가할 수 있음
현재 시행 규정
  • 필요성이 인정되면 원칙적으로 허가

구법과 신법을 어떻게 잇는가

종전 규정
  • 종전 신청에는 종전 규율 적용
현재 시행 규정
  • 시행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

생활상황 영향

실제로 달라지는 확인사항

  • 신청서에 권리구제 또는 진술 준비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적을 실익이 커졌습니다.
  • 불허·조건부 허가 이유를 받아 후속 대응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공식 근거와 버전

구법과 신법을 같은 좌표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각 설명은 검토 당시의 불변 법령 스냅샷에 연결됩니다.